시릴
좋아하는 차
- 동방 가향차
다과회 질문 1~3
(ㄱㄴㄷ 순서)
- 고양이 이야기
- 그 사람 나이가......
- 낚시터의 괴어에 대해
- 다리에서 보이는 풍경
- 더 친해지고 싶다
- 도구 관리에 대해
- 되고 싶은 병과
- 레아님에 대한 이야기
- 마음에 드는 장소
- 만찬 초대
- 문지기의 근무 시간
- 받고 싶은 선물
- 불평
- 수도원의 경비에 대해
- 수학을 잊어버린 이야기
- 시장의 어린아이 이야기
- 신경쓰이는 동료 이야기
- 약점을 극복하려면
- 어울릴것 같은 병과
- 예쁜 수도사 이야기
- 완벽한 레시피 이야기
- 요즘 분위기가 달라졌다
- 의지하고 있어
- 자신의 비밀
- 잘 지내는 것 같다
- 점심식사 이야기
- 좋아 보인다
- 좋아하는 과자
- 큰일 날 뻔했던 이야기
- 함께 먹고 싶은 요리
- 항상 고마워
다과회 질문 4
| 질문 | 답 |
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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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아님은 선생님이 마음에 든 모양이에요. 뭐가 좋은 건지, 전 잘 모르겠지만. |
끄덕인다 차를 마신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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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, 만약 대수도원에서 쫓겨나게 되면 갈 수 있는 곳 같은 건 없어요. |
감탄한다 그렇지 않다 응원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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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는 건 싫지 않아요. 누군가가 필요로 해 준다는 건 기쁘니까요. |
감탄한다 응원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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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레아님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가르쳐 드려도 괜찮아요. |
끄덕인다 차를 마신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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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가장 자신있는 것은 청소일까 눈에 띄지 않는 얼룩도 나는 절대로 놓치지 않거든요. |
감탄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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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여신님이 정말로 있다고 하더라도 팔미라인 까지는 지켜주지 않는걸까요 |
그렇지 않다 생각을 말한다 응원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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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선생님은 굉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레아님 다음, 이지만 |
끄덕인다 웃는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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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매일 엄청 바쁘지만, 가끔 이렇게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 기운이 나요. |
웃는다 쑥스러워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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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후아아아......졸려요. 조금만, 여기서 자도 괜찮나요......? |
끄덕인다 웃는다 |
좋아하는 선물
- 훈제육
- 수렵용 단검
- 물뿌리개
- 안개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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